지난 1월 2580은 롯데칠성 등 음료업계의 세금계산서 조작실태와 탈세 고리를 고발
한 바 있습니다. 그 이후 국세청은 해당 음료업체들뿐만 아니라 빙과, 제과업체들에
대해서도 지금까지 여섯 달 넘게 대대적인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 국세
청이 벌이고 있는 세무조사는 현금사용이 줄고 카드사용이 보편화되면서 매출이 고
스란히 들어나게 된 많은 자영업체들의 탈세와도 연관도 사항입니다. 매출을 줄이
고 허위로 비용을 잡기위해 세금계산서가 조작되고 심지어 가짜 세금계산서를 전문
으로 발행하는 자료상까지 등장하는 빙과업계의 탈세 고리를 추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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