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 국회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5/30일 국회 개원을 앞두고 깨끗
한 국회, 특권을 줄이고 열심히 일하는 국회를 만들자는 목소리가
높다.
그동안 일은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특권과 특혜만 누려왔다는 비
판과 함께 남의 권위는 인정하지 않으면서 면책 특권의 보호막 속
에서 폭로전에만 매달려 스스로 권위를 깍아먹었다는 지적이 많
다.
이러한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국회...바닥에 떨어진 권위는
어떻게 다시 회복할 것인지.. 어떻게 바꿔야 하고 각당은 어떤 변
화를 꾀하고 있는지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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