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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경지역인 중국 단둥을 통해 룡천참사의 상황을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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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톤 폭탄 100개 터진 위력이라는 폭발사고로 룡천지역 일대는 폐
허가 됐다.
복구장비 부족과 열악한 의료시설로 환자들은 제대로 치료도 받
지 못하고있고, 주민들은 추위와 배고픔에 힘들어 하고 있다. 또
한 이번 참사에서는 아이들의 피해가 컸는데... 참혹한 피해참사
의 현장을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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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세력의 국회진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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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시간: 12분 22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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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7대 국회에서는 운동권의 국회진출이 두드러졌다. 이들의
국회진입에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 이들의 진출로 인해 17대 국
회는 어떻게 바뀔것인지, 그들이 17대 국회에서 이루고자하는 정
책에 대해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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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주의, 여성차별주의 등 수많은 비판을 받고 평론가로부터 홀
대를 받던 김기덕 감독이 베를린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았다. 상
영관을 얻을 수 없어 개봉을 미루고 있던 영화 ‘사마리아’는 감독
상 수상과 함께 국내에서 일제히 개봉됐다. 해외 영화평론가로부
터 호평을 받아 프랑스 도빌에서 김기덕 감독의 특별 회고전을 열
기까지 숨겨져 온 김기덕 감독의 인생이야기를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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