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0회  ㅣ  200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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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감정, 갈길은 멀지만.....
재생시간: 7분 10초
4.15 총선 결과를 분석한다. 부패청산과 지역주의 타파를 기치로 
내건 이번 총선에서 우리사회의 고질병인 지역주의는 얼마나 깨졌
는지 살펴보고 열린우리당의 출현과 탄핵정국이 미친 영향도 고려
한다. 아울러 새로 구성되는 17대 국회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
지 정치권의 과제도 생각해본다.
르포 - TK 목장의 열린우리당.
재생시간: 9분 19초
대구 경북지역에서 접전이 예상되는 열린우리당 후보를 밀착취재
함으로써, 그 당락여부를 떠나 지역주의가 해소되고 있음을 조명
한다. 대구 경북지역 열린우리당 출마자의 10여일간의 선거운동
을 르포형식으로 제작한다.
르포 - 민주당의 몰락.
재생시간: 6분 52초
17대 총선에서 탄핵 역풍을 맞은 민주당은 당의 존립마저 위협받
게 됐다. 
민노당도 보다 적은 9석의 의석만을 차지하였고, 추미애, 조순형, 
박상천등 당의 중진들이 대거 낙선해 50년 정통야당의 아성이 깨
지고 말았다. 호남의 민심마저 잃어 버린 민주당.. 민주당 후보들
의 총선 일정을 따라가본다.
활짝열린 진보정치.
재생시간: 7분 43초
이번 총선의 중요한 의미중의 하나가 바로 진보정당의 원내진출이
다. 민주노동당의 선전과 기성정치권에 대한 유권자들의 실망이 
진보정치의 원내진출을 가능하게 했다. 진보정치의 원내진출이 있
기까지의 과정을 주요 후보자들에 대한 밀착취재로 보도한다
왜 권력을 꿈꾸는가?.
재생시간: 7분 29초
조선일보는 12일과 14일자 기사를 통해 특정세력을 향한 구애를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왜 그럴까? 결국 국회의 권력지형이 바뀌기
를 원치 않는 것이다. 
그리고 더 깊이 들여다보면 그것은 결국 친일의 과거와 정간법 개
정이라는 미래에 대한 공포가 자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