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8회  ㅣ  200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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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 죽는다.
재생시간: 12분 44초
이번 17대 총선은 돈 선거를 막겠다며 중앙선관위에서 선거법을 
강화하고, 선거법 위반 행위에 대한 단속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
다. 선거범죄신고 포상금이 최고 5천만원으로 대폭 인상되고 금
품, 향응을 제공받을 경우 유권자에 대해서도 50배의 과태료가 부
과된다. 경찰도 특진이 걸린 선거사범 단속을 위해 가족과 동창 
등 지인들을 ‘제보자 네트워크’로 활용하고 있다. 강화된 선거법 아
래 과연 돈선거가 근절될 것인지...선관위와 함께 밀착취재한다. 
공천을 둘러싸고....
재생시간: 11분 40초
각당의 비례 대표 선정 등 후보자 공천을 둘러싸고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
선거때만 되면 늘 불거지는 공천 잡음을 취재한다.  
비례대표 1번은....
재생시간: 11분 37초
탄핵이후 각당은 4.15 총선의 사활을 걸고 있다. 탄핵 후폭풍이 가
시지 않은 가운데 당의 얼굴을 교체하고 이미지 쇄신에 노력하는 
한편, 후보 공천에 있어서도 구태를 벗으려는 경쟁적인 노력을 하
고 있다. 특히 비례대표 공천의 경우 여성확대, 전문인, 정치신인, 
장애인 등 대중의 시선을 집중시킬만한 인사들을 영입하는 양태
를 보이고 있다. 열린 우리당은 탄핵 효과로 얻게 된 높은 지지율
을 유지하고자 하는 수단으로, 나머지 당은 급락한 당의 위신을 회
복시키려는 수단으로 비례대표 공천을 이용하고 있는 분위기다. 
유례없이 독특한 경력들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 17대 국회 비례대
표 후보자들, 그들이 벌이는 선거운동 현장과 포부를 들어보고, 
그들을 둘러싼 총선정국을 진단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