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7회  ㅣ  200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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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재생시간: 6분 31초
탄핵 정국에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출범이후 민심의 향방 등
‘나도 언론인’.
재생시간: 12분 3초
탄핵이후 계속되는 춧불시위에는 온라인을 통해 혹은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통해 조직화되고  하나의 정치적 세력으로 결집되는 젊
은이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합성사진이나 애니메이션, 
선동가요와 안무까지 곁들인 다양한 표현양식을 통해 자신들의 정
치적 의사를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야당의 구태정치를 바꿔보겠다
는 의지로 모아지고 있다. 디지털 세대의 면모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이들을 통해 직접 민주주의 시대가 열리는 것인지, 이들의 정
치적 표현의 자유는 어디까지인지, 또한 5-60대 기성 세대들의 정
치 참여는 상대적으로 줄어들 수 밖에 없는지 점검해본다. 
야당의 선택.
재생시간: 9분 4초
탄핵 정국으로 야당은 국민의 지지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다. 당내 
대표 퇴진설부터 소장파와의 대립, 또한 내부로부터 탄핵 철회요
구까지 제기되고 있는데...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이 난국을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그들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벼랑 끝에 몰린 야당의 긴박한 움직임을 
취재해 향후 정국을 가늠해 본다. 
거꾸로 가는 여당.
재생시간: 8분 15초
탄핵안이 통과되면서 당 지지율이 급상승한 열린 우리당.. 하지만 
최근 무분별한 지자체장 영입과 비리 혐의 및 선거법 위반 후보에 
대한 공천을 추진해 비난이 일고 있다. 구시대적인 정당과의 차별
성과 개혁정신을 앞세우겠다던 열린 우리당이 입으로만 개혁을 외
치는 것인가? 의회 다수석 확보를 위해 무차별 영입을 계속할 것인
지 열린 우리당을 취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