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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목고, 자립고는 안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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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시간: 12분 27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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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비강남권과 강남권 지역 사이의 심각한 격차의 주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고등학교 문제. 지방자치 단체와 경제부처들에서
는 이를 타개하기 위해 강북과 신도시에 특수목적고와 사립형 고
등학교 설립을 추진하고 있지만, 교육 당국의 저항은 거세다. 당
장 공교육의 정상화가 우선이라는 주장이다. 반면에 이대로 가다
가는 조기유학, 기러기 아빠, 강남아파트 가격급등이 계속 될 것
은 불보듯 뻔하다는 반격이 강하다. 정말 특목고와 자립고는 공교
육에 위해가 되는가?
아파트 가격급등과 맞물려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특목고 문제를
집중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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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변호사로 지정하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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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시간: 14분 28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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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평범하게 살던 한 칠순 노인이 치한으로 몰렸다. 한 여인
에게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혐의로 7개월간 옥살이를 살았다. 그러
나 진실은 달랐다. 다른 이해 관계를 노렸던 여인이 수포로 돌아가
자 노인을 치한범으로 몰았고, 지방 검찰청은 그들의 주장만을 일
방적으로 들어주었다. 검찰청 수사관계자는 자신들이 추천한 변호
사를 선임할 것을 요구하다가 거절하자 괘씸죄를 적용했다. 최근
법원에서 억울함이 밝혀진 또 다른 지방의 법조비리를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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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가락 두 개뿐인 피아니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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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시간: 11분 55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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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부터 발이 없고 손가락이 두 개뿐인 피아니스트 이희아
양. 오직 왼쪽 발가락만 움직일 수 잇는 뇌성마비 화가 이윤정씨.
말할 수 없는 고통과 절망 한가운데서도 그들은 위대한 예술의 세
계를 가꿔가고 있다.
그들이 피아노와 유화 캔버스 위에 만들어 내고 있는 영역은 과연
어떤 것일까. 그래도 뭔가를 해냈다는 가슴 뭉클한 인간탐험의 스
토리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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