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동안 서프라이즈를 지켜온 터줏대감 김용만 그리고, 용만의 여자들.. 김원희, 한지혜, 윤은혜, 안혜경, 정려원, 박혜원, 서지영, 한영, 지금 서현진까지! 300회까지 성원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신비한TV 서프라이즈 300회 축하 메세지 남기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