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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일시 : 2007년 11월 중 ◎ 진 행 자 : 이재용.김완태.최윤영.나경은.서현진.오상진 아나운서 (6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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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다큐의 진한 감동과 아나운서 6인방이 펼치는 대담한 토크 대결 재미와 정보가 있는 新개념 휴먼쇼 “네버엔딩 스토리”
◇ 기획의도 또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핫 피플과 새로운 곳에서 새롭게 인생을 개척하는
사람들의
‘그 때 그 사람’부터 ‘바로 오늘 가장 만나고 싶은 이슈의 주인공’까지 MC들이
직접 찾아가거나 스튜디오에 초대해 거침없는 입담으로
그들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갈 지혜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주인공들과 함께한 웃음과 감동의 시간,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네버엔딩스토리”는 오는 11월 중순에 방송된다.
※ 한편 나경은 아나운서는 네버엔딩스토리 2편 제작을 위해 11월 11일 남극 세종기지로 떠났다.
* 몸빼(허드렛 바지)패션을 선보인 최윤영, 나경은, 서현진 아나운서
* 복학생 느낌 이재용 아나운서와 이날 사진을 담당한 김완태 아나운서
* 장갑도 끼지 않은 채 차가운 물로 * 허드레 바지가 몸에 착착 감기는 설거지를 하느라 손이 벌게진 서현진 아나운서 최윤영 아나운서
◇ 코너 소개
#1. 첫 번째 코너
1994년 화장품 CF로 데뷔. MBC <마음이 고와야지>, <복수혈전> 등 5편의 드라마와 <아가씨와 건달들>, <넌센스> 등 4편의 뮤지컬에 출연하고 총 3장의 앨범을 내고 스타로 탄탄대로를 달리던 한 여가수가 9년 전 어느 날, 갑자기 종적을 감췄다. 그녀는 다름 아닌 노래 “뮤지컬”의 가수 임상아. 미국에서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공부를 한다… 갖가지 풍문이 사람들 입에 오르내렸다. 그런
그녀가 뉴욕 맨해튼에서 춤과 노래가 아닌 “Sang-A"라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9년이라는 짧지 않은 세월, 임상아는 어떤 길을 걸어왔을까. 최근 최고의 패션잡지 ‘보그’지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헐리웃 유명 배우들이 그녀가 만든 가방을 들고 나와 이슈가 되기도 했다. 유행을 선도하는 뉴요커들에게서 각광받고 있는 핸드백 디자이너 임상아. 그녀를 만나기 위해 아나운서 오상진이 직접 뉴욕으로 날아갔다.
#2. 두 번째 코너
2002년 대종상 여우신인상 후보. 관객 450만 명을 돌파했던 대박 영화의 주인공. 그러나, 단 한편의 영화 출연 후, 홀연히 사라져버린 은막의 스타가 있다. 5년 전 우리의 가슴을 적셨던 영화 <집으로...>의 여주인공, 김을분 할머니. 할머니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최윤영,나경은, 서현진 세 여자 아나운서의 좌충우돌 김을분 할머니 찾기가
시작된다. 그리고
늦은밤 할머니를 위한 아주 특별한 선물을 준비 해 온 이재용, 김완태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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