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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다큐의 진한 감동과 아나운서 6인방이 펼치는 대담한 토크 대결 재미와 정보가 있는 新개념 휴먼쇼 “네버엔딩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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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
어느날
갑자기 TV에서 사라진 스타, 시대를 풍미했던 대형사건 사고 속 주인공들.
그들은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
또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핫 피플과 새로운 곳에서 새롭게 인생을 개척하는
사람들의 지금의 모습! 아나운서
6인방이 이제 그들을 만나러 간다.
‘그
때 그 사람’부터 ‘바로 오늘 가장 만나고 싶은 이슈의 주인공’까지
MC들이
직접 찾아가거나 스튜디오에 초대해 거침없는 입담으로 통쾌한 웃음과
진한 감동을 주는 신개념 휴먼쇼 - 네버엔딩 스토리.
그들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갈 지혜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주인공들과 함께한 웃음과 감동의 시간,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네버엔딩스토리”는 오는 11월 중순에 방송된다.
※ 한편 나경은 아나운서는 네버엔딩스토리 2편 제작을 위해
11월 11일 남극 세종기지로 떠났다.

* 몸빼(허드렛 바지)패션을 선보인 최윤영, 나경은, 서현진 아나운서

* 복학생 느낌 이재용 아나운서와 이날 사진을 담당한 김완태 아나운서

* 장갑도 끼지 않은 채 차가운 물로 * 허드레 바지가 몸에 착착 감기는 설거지를 하느라 손이 벌게진 서현진 아나운서 최윤영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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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소개
#1.
첫 번째 코너
1994년
화장품 CF로 데뷔.
MBC
<마음이 고와야지>, <복수혈전> 등 5편의 드라마와
<아가씨와
건달들>, <넌센스> 등 4편의 뮤지컬에 출연하고
총
3장의 앨범을 내고 스타로 탄탄대로를 달리던 한 여가수가
9년
전 어느 날, 갑자기 종적을 감췄다.
그녀는
다름 아닌 노래 “뮤지컬”의 가수 임상아.
미국에서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공부를 한다… 갖가지 풍문이
사람들
입에 오르내렸다.
그런
그녀가 뉴욕 맨해튼에서 춤과 노래가 아닌 “Sang-A"라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핸드백 디자이너로 변신해 다시 대중 앞에 섰다.
9년이라는
짧지 않은 세월, 임상아는 어떤 길을 걸어왔을까.
최근
최고의 패션잡지 ‘보그’지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헐리웃
유명 배우들이 그녀가 만든 가방을 들고 나와 이슈가 되기도 했다.
유행을
선도하는 뉴요커들에게서 각광받고 있는 핸드백 디자이너 임상아.
그녀를
만나기 위해 아나운서 오상진이 직접 뉴욕으로 날아갔다.
#2.
두 번째 코너
2002년
대종상 여우신인상 후보.
관객
450만 명을 돌파했던 대박 영화의 주인공.
그러나,
단 한편의 영화 출연 후, 홀연히 사라져버린 은막의 스타가 있다.
5년
전 우리의 가슴을 적셨던 영화 <집으로...>의 여주인공, 김을분
할머니.
할머니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최윤영,나경은, 서현진 세 여자 아나운서의 좌충우돌 김을분 할머니 찾기가
시작된다. 몸빼바지(허드렛 바지) 입고 할머니 돕기에 나선 세 명의
MC!
그리고
늦은밤 할머니를 위한 아주 특별한 선물을 준비 해 온 이재용, 김완태
아나운서! 끝나지 않은 “집으로”의 감동, 김을분 할머니의 네버엔딩
스토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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