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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 한봉근 ■ 연출 : 최용욱 ■ 제작 : 미디어컨텐츠 혜윰 ■ 진행 : 이재용 아나운서, 정선희 ■ 패널 : 홍록기, 김미진 ■ 게스트 : 단체 - 유상철(축구), 문경은(농구), 김연경(배구) 개인 - 심권호(레슬링), 이강석(스피드 스케이팅), 김주희(권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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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들을 울리고 웃겼던 스포츠 선수들이 출연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식의 스포츠 버라이어티 토크쇼를 선보인다. 오는 6일(일) 밤 11시 40분, 특집 파일럿으로 방송될「빅뱅! 스포츠 스타」에서는 연예인들의 신변잡기식 토크쇼에서 탈피해 생생한 스포츠 현장의 뒷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스포츠 선수들은 운동만 잘 하고, 말솜씨가 없다는 편견은 버려야할 때가 되었다. 이번 특집 파일럿 방송에서는 2002년 월드컵의 주역 유상철, 배구계의 파워걸 김연경, 공포의 람보슈터 문경은 이들 단체경기팀에 대항하는 개인경기팀, 세계를 굴린 작은 거인 심권호, 스피드 스케이팅 세계신기록 이강석, 세계 최연소 챔피언 김주희가 모여 걸출한 입담대결을 펼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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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파일 1 : 감독님에게 감히 대들어본 적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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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저 진짜 힘들어요~ 저 힘든 것 좀 알아주세요~” 고된 훈련을 받아야하는 선수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반항하고 싶은 순간이 있게 마련이다. 이럴 때, 저마다 극복하는 방법이 있단다. 선수들만의 독특한 극복기를 들어본다. X-파일 2 : 나는 핸디캡 때문에 울어본 적이 있다?! 중학교 때까지 키가 크지 않아 운동을 그만둘 뻔 했던 유상철과 김연경 선수. 그들이 털어놓는 키 커지는 비밀을 엿들어본다. 1년에 20cm로 키 크는 비법을 대 공개한다. X-파일 3 : 나는 운동선수보다 연예인 체질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있다?! 촌스러운 게 아니라 시대를 앞섰다는 이강석 선수의 패션감각. 그의 감각은 어릴 때부터 범상치 않았단다. 90년대 오빠부대의 원조 문경은 선수 역시 당시 최고의 인기 드라마 <마지막 승부>부터 다양한 쇼프로그램까지 활약을 했다는데... 그때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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