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관련 핫이슈들을 모았습니다.
MBC 근로자의 날 특집 다큐멘터리 평생 일자리 프로젝트 <새로운 시작>
작성일 : 2007.04.27
조회 : 

 
 

1부: 나이도 경쟁력이다(5월 1일 오후 3:10~4:00)
2부: 기업의 선택, 이제는 고령근로자다
(5월 2일 오후 3:10~4:00)

 

 - 본 프로그램은 방송위원회 「2006 방송콘텐츠 제작 대상-우수 프로그램 제작지원 부문」선정작입니다.(상금: 제작지원금 5천만원 수여)

 잘 먹고, 잘 살기... 그리고 잘 늙기! 현대인들의 화두다.
 이 소박하고도 대단한 소망이 이뤄지기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뭘까?

 그것은 바로 경제적인 능력, 한마디로 말해서 돈이다! 그리고 그 돈이란 것은 물려받은 부자가 아니라면 일을 해서 벌어야 한다. 하지만 당신이 현재 직장에서 일할 수 있는 것은 54세 전후, 당신의 평균수명은 78세, 그 공간의 차이는 당신의 경제적인 여유뿐 아니라 생계마저도 위협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것은 단순한 개인의 문제인가?

 아니다! 전체 인구의 고령화는 노동력 감소로 이어져 국가의 경제상황까지 위협하고 있다. 먼 미래의 일이 아니다. 현재 우리의 부모세대가 겪고 있고 그 상황은 지금의 2,30대가 고령자로 접어드는 20년 후 더 악화된다.

 고령사회의 “시한폭탄”! 그리고 이미 그 시한폭탄의 심지에는 불이 붙여졌다.

 그렇다면 이 상황을 우리는 어떻게 이를 헤쳐 나가야 할까? 본 다큐멘터리는 이에 대한 해답을 고민해 보고자 한다.

  <1부 나이도 경쟁력이다>편에서는 실업대란 속에서도 왜 우리는 고령자 일자리를 이야기해야 하는지 문제를 제기한다. 유럽 사례를 통해 고령자 실업과 청년실업이 상충하지 않음을 주지시키고 고령자들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 개인과 사회는 어떤 노력을 해 나가야 할지 보여준다. 그 가장 중심에‘노화’에 대한 신체적, 심리적인 이해가 있다


 <2부 기업의 선택, 이제는 고령근로자다> 편에서는 고령자 실업을 예방하기 위해서, 그리고 고령 실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기업의 노력이 필요함을 역설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기업들은 고령자들의 계속고용과 재취업에 소극적인 편, 그러나 고령자들의 능력을 묻혀지지 않게 활요하는 일은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다. 그들의 활용이 기업에 얼마나 효과적인지를 국내외 사례를 통해 보여줌으로써 우리나라 기업들의 의식전환을 유도한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

 어떻게 하면 우리 모두가 내 일을 하며 내일을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 그리고 국가적 위기로 봉착한 노동력 부족현상은 어떻게 해결해 나갈 수 있을지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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