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성주 아나운서와의 전격 인터뷰! ‘내가 보는 차범근, 차두리 부자는 이렇다!’ 차차부자의 해설에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김성주 아나운서를 만나보았다. (인터뷰 시작시간 06:43~ / 총 약 5분) |
독일의 한 호텔에서 만난 김성주 캐스터
어떤 소지품을 챙겨왔을까?요?
짐이
많은데, 옷,신발 등..
제일 중요한 배낭은 이것
비상약 : 감기, 편도선 부을까봐 많이 챙겨왔습니다.
한국에서 좀 배워왔어요, 분,분첩, 눈썹 살짝 그리는 것,,, 차범근 해설위원도 제가
조금씩 해드려요 ^^
이게 다 자료입니다. (해설의 힘은 여기에~)
최초 공개!! 깜짝 놀랄 소식
독일 신문에 제법 비중있게 실린 김성주 아나운서 사진 ("가보"입니다. ^^)
계속 자료보면서 공부하고, 서로 정보 공유하고 그런 모습이 준비를 철처히 한다는
생각을 가졌구요,
저뿐만 아니라 차범근 해설위원이 차두리 선수를 많이 배려해주세요.
삼인중계의
가장 이상적인 모양새가 아버지와 아들이 하는 경우 인것 같아요.
아버지가 아들에 대한 배려를 잘해주고 , 아들이 아버지에 대한 배려도 잘해줘서 중간에서 제가 진행하기에 굉장히 편해요.
월드컵 끝날 때까지 저도 많이 노력하겠고 감독님도 많이 도와주십시오. 감독님 정말 고맙습니다~!
| 이전 : [시사교양] 장애인 희망프로젝트 '함께사는 세상' |
| 다음 : 「이재용의 ‘기분 좋은 날’」행복프로젝트 '부.매.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