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관련 핫이슈들을 모았습니다.
<최윤영과 네 남자>의 최윤영을 만나다
작성일 : 2006.04.26
조회 : 

봄개편을 맞아 5월 1일 첫방송 되는 따끈따끈한 새 프로그램!

<최윤영과 네 남자>의  타이틀 촬영장에서 최윤영 아나운서를 만나보았습니다.

장시간에 걸친 촬영에도 불구하고 지친 기색없이 밝게 인터뷰에 응해준 최윤영 아나운서!

그녀의 새 프로그램에 대한 각오를 들어보았습니다.
동영상으로 만나보시죠!

2006.4.21 촬영

일문일답

Q :

이번 프로그램을 맡게 된 소감?

A :

아주 특별한 아침은 제가 입사하면서 부터 시작을 해서, 저한테는 제 생활이 된 프로그램인데 너무 아쉬움이 커요. 이재용 선배하고도 4년을 했고 정이 참 많이 들었던 프로그램인데, 이제는 또 새로운 식구들을 맞았고, 4명이나 되는 남자들을 저혼자 감당하게 됐는데, 알콩달콩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풀어나갈 계획이에요.
 

Q :

두명이 진행하다가 혼자서 진행을 해야되는 소감은?

A :

일장일단이 있는 것 같아요. 두사람이 번갈아가며 진행을 하는것과  또 혼자서 다 꾸려가는 것 하고
. 저한테는 새로운 도전이고...  W 에서도 혼자서 진행하지만 아침프로그램이라 느낌은 W 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프로그램이니까 유쾌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많이 애를 써보려구요!
 

Q :

기존의 아침 프로그램과 차이점이 있다면?

A :

<아주 특별한 아침>은 사회의 약자들이라던가 사회에서 고쳐져야 할 부분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꼬집는 프로그램이었다면, 지금부터 네남자와 풀어가는 이야기들은요, '인생이 한번 크게 쉬어갈만한 세상이다, 한번 활짝 웃자!' 이런 의도로 함께하는 프로그램이거든요. <아주 특별한 아침>과는 완전히 다른 아침을 맞이할 수 있게끔 만들어 드리려구요. 많이 웃으실 수 있을꺼에요.
 

Q :

네티즌에게 한마디

A :

여러분의 아침을 즐겁고 활기차고 신나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월화수목금 5일 오전 8:30~9:30까지입니다. 많은 애청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나 알고 싶은 정보가 있으시면 홈페이지에 많이 올려주시면, 정보를 엄선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릴께요~
 

 
▶ 즐겁게 촬영중인 최윤영과 네남자의 모습 대 공개!


▶ 위에 뭐가 있을까요?


▶ 버스운전사가 된 최윤영 "꽉 잡으세요~"


▶ 멋있는 네남자


▶ 최윤영과 네남자 많은 기대 바랍니다~ (월-금 아침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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