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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개편을
맞아 5월 1일 첫방송 되는 따끈따끈한 새 프로그램!
<최윤영과
네 남자>의 타이틀 촬영장에서 최윤영
아나운서를 만나보았습니다.
장시간에
걸친 촬영에도 불구하고 지친 기색없이 밝게 인터뷰에 응해준
최윤영 아나운서!
그녀의
새 프로그램에 대한 각오를 들어보았습니다. 동영상으로
만나보시죠!
2006.4.21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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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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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을 맡게 된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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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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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아침은 제가 입사하면서 부터 시작을 해서, 저한테는
제 생활이 된 프로그램인데 너무 아쉬움이 커요. 이재용
선배하고도 4년을 했고 정이 참 많이 들었던 프로그램인데,
이제는 또 새로운 식구들을 맞았고, 4명이나 되는 남자들을
저혼자 감당하게 됐는데, 알콩달콩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풀어나갈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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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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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이
진행하다가 혼자서 진행을 해야되는 소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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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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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장일단이
있는 것 같아요. 두사람이 번갈아가며 진행을 하는것과
또 혼자서 다 꾸려가는 것 하고 . 저한테는 새로운
도전이고... W 에서도 혼자서 진행하지만 아침프로그램이라
느낌은 W 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프로그램이니까 유쾌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많이 애를 써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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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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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아침 프로그램과 차이점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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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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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아침>은 사회의 약자들이라던가 사회에서 고쳐져야
할 부분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꼬집는 프로그램이었다면,
지금부터 네남자와 풀어가는 이야기들은요, '인생이 한번
크게 쉬어갈만한 세상이다, 한번 활짝 웃자!' 이런 의도로
함께하는 프로그램이거든요. <아주 특별한 아침>과는
완전히 다른 아침을 맞이할 수 있게끔 만들어 드리려구요.
많이 웃으실 수 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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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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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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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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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아침을 즐겁고 활기차고 신나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월화수목금
5일 오전 8:30~9:30까지입니다. 많은 애청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나 알고 싶은 정보가 있으시면
홈페이지에 많이 올려주시면, 정보를 엄선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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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촬영중인 최윤영과 네남자의 모습 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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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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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운전사가 된 최윤영 "꽉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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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 네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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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과 네남자 많은 기대 바랍니다~ (월-금 아침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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