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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삼순이가 졸업한 학교, 르 꼬르동 블루를 가다」
호텔 주방장들과 실력을 겨뤄 당당히 대구요리 기능대회에서 영예의 1등 상을 탄 이번
주「사과나무」의 주인공 권혁진이 르 꼬르동 블루를 찾았다. 일주일 동안 르 꼬르동 블루의 설탕공예, 광어요리 등 초강력 요리수업을 전수받은 혁진이 쌍코피를 터뜨렸다. 혁진의 험난했던 요리
수업이 전격 공개된다. 푸아그라 요리 전문가 셰프
‘라흐스너흐’가 혁진에게 제안한 아주 특별한 약속, 한국에 프랑스 레스토랑을 함께 열자는 꼬르동 블루 셰프들의 쏟아지는 제안들. 혁진은 한국의 궁중요리를
알리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구절판’ 재료를 준비해가지만 프랑스에 도착하자마자 재료들이 모두 썩어버린다. 이에 혁진은 떡국으로 입맛을 사로잡겠다며
다시 칼을 잡는다.
2탄 「르 꼬르동 블루를 가다」 *「사과나무」장학생 강선정(유성생명과학고 1학년 - 조리전공)
3탄 「 국내만은 좁다! 세계를 누비는 NGO 활동가를 꿈꾼다!! 사과나무 장학생들의 네팔 봉사체험 ~ 」
사과나무 장학금 여름방학특집 제3탄! “세계를 누비는 NGO 활동가를 꿈꾼다” 세계의 지붕 히말라야의 설산과 3억 3천의 신들이 존재하는 나라 네팔! 세계 10대 빈곤국 중의 하나인 네팔에 사랑을 전하는 사과나무 장학생이 떴다!! 물설고 낯설고 말 또한 통하지 않는 곳에서 펼쳐지는 예비 NGO들의 24시간 생생체험속으로..
‘사과나무 장학생 네팔의 최극빈 지역 버티켈을 가다’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서 동남쪽으로 15KM 떨어진 작은 산골마을 버티켈에 사과나무 장학생들이 떴다. 버티켈은 카스트제도 중 최하층인 천민계급인 빠하리 족들의 집단 거주촌으로 주민들 대부분이 농사와 염소, 소를 기르며 근근이 생계를 유지하는 네팔에서도 최극빈 지역. 또한 버티켈의 아이들은 천민이라는 이유로 브라만 계급의 선생님들이 수업조차 하지 않고 오히려 멸시를 하는 등 교육권을 심각하게 박탈당하고 있으며 학생들이나 마을 주민들은 이런 천시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상태다.
이런 버티켈 지역에 우리나라에 본부를 둔 굿네이버스 2004년 아카데미를 만들어 아이들까지 배움의 기회를 지원하고 있는데.. 예비 NGO를 꿈꾸는 사과나무 장학생들의 땀과 노력이 담겨진 도전기가 버티켈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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