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관련 핫이슈들을 모았습니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청년시청자 모임과의 만남
작성일 : 2005.06.07
조회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청년시청자 모임과의 만남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제작진과 청년시청자 모임과의 만남이 5월 27일 오후 3시에 있었습니다.


많은 이야기들이 오가며 때론 진지하게 때론 화기애애하게 진행된
청년시청자 모임과의 만남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 보세요~
 

<사진스케치>

#1. 청년시청자 모임과
     제작진~
     드디어 만나다!

  어떤 얘기들이 오고 갈지
  기대되는 가운데 서로에
  대한 소개로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2. 정길화 홍보심의국장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3. 김환균 CP

  "100회가 있어 어깨가
  무겁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볼만하게 쉽게 가자는
  목표를 가지고 시작했고,
  또한 지금 여기, 우리의
  이야기를 다루고자 했답니다."

#4. 이정식 PD, 강지웅 PD

#5. 한학수 PD, 장형원 PD

  "좀 더 일찍 만났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라며
  아쉬워하던 한학수 PD

#6. 정재홍 작가

#7. 이제 청년시청자 모임의
     이야기 시작~ 첫번째
     주자~ 노아실!

  "시리즈의 장점을 충분히
  살리지 못한 것 같으며
  부각 시간대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인물이나 작은 사건부터
  시작해서 전체를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가지게 해준다는
  점에서 좋구요. 신뢰성, 객관성,
  자료 수집력은 정말 높은 것
  같아요."

#8. 김민희

  "진행이 부드러워진 것 같고요.
  재연 부분에서 긴장되지 않고
  편안하게 볼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합니다."

#9. 신현희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해
  주셨으면 합니다."

#10. 주대우

  "듣고 싶어하는 이야기를
  설문을 통해 받았으면
  합니다. 또한 어디까지가
  그 당시의 이야기이고
  이제와서 말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명확히 해주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2~3년 전의 이야기도 소재로
  충분히 다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1. 김명숙

  "반대편 사람들의 인터뷰도
  좀 더 다루어 주셨으면
  합니다. 다시보기를,
  검색어를 통해 찾아볼 수
  있는 서비스가 있으면
  좋을 것 같구요."

#12. 김경진

  "인터뷰 하시는 분들의
  현재 직업이 나오지 않아
  조금 아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이제는 말할 수 있다>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13. 조미라

  "김환균 CP님께서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코디도
  마음에 들고요. 귀공자
  스타일이라고나 할까요~  
  
  방송을 보면서 세심하고
  꼼꼼하게, 구석구석 제작진의
  정성이 들어간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14. 서로에게 도움이
      되었던 유익한 시간!

  제작진에게는 시청자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기회였으며,
  청년시청자 모임에게는
  그들의 의견을 전달하고
  그동안 궁금했던 점들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모두에게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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