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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말할 수 있다>
제작진과 청년시청자 모임과의 만남이 5월 27일 오후 3시에 있었습니다.
많은 이야기들이 오가며 때론 진지하게
때론 화기애애하게 진행된 청년시청자 모임과의 만남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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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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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년시청자
모임과 제작진~ 드디어
만나다!
어떤
얘기들이 오고 갈지 기대되는 가운데 서로에 대한
소개로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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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정길화
홍보심의국장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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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김환균
CP
"100회가 있어 어깨가
무겁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볼만하게 쉽게
가자는 목표를 가지고 시작했고,
또한 지금 여기, 우리의 이야기를 다루고자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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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정식 PD,
강지웅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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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학수 PD, 장형원 PD
"좀
더 일찍 만났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라며 아쉬워하던
한학수 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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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정재홍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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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제 청년시청자
모임의 이야기 시작~
첫번째 주자~ 노아실!
"시리즈의 장점을
충분히 살리지 못한 것 같으며 부각
시간대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인물이나
작은 사건부터 시작해서 전체를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가지게 해준다는 점에서 좋구요. 신뢰성,
객관성, 자료 수집력은 정말 높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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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김민희
"진행이 부드러워진
것 같고요. 재연 부분에서 긴장되지
않고 편안하게 볼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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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신현희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해 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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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주대우
"듣고 싶어하는
이야기를 설문을 통해 받았으면 합니다.
또한 어디까지가 그 당시의 이야기이고 이제와서
말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명확히 해주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2~3년 전의 이야기도
소재로 충분히 다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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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김명숙
"반대편 사람들의
인터뷰도 좀 더 다루어 주셨으면 합니다.
다시보기를, 검색어를 통해 찾아볼 수 있는 서비스가
있으면 좋을 것 같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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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김경진
"인터뷰
하시는 분들의 현재 직업이 나오지 않아 조금
아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이제는
말할 수 있다>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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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조미라
"김환균
CP님께서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코디도 마음에 들고요. 귀공자 스타일이라고나
할까요~ 방송을 보면서
세심하고 꼼꼼하게, 구석구석 제작진의 정성이
들어간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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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서로에게 도움이 되었던 유익한 시간!
제작진에게는
시청자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기회였으며, 청년시청자 모임에게는 그들의
의견을 전달하고 그동안 궁금했던 점들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모두에게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