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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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새로운 변신
작성일 : 2005.03.19
조회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7번째 시리즈가
2005년 3월 20일 일요일 밤 11시 35분에 첫방송된다.

70~80년대 주요 정치적 사건에 초점을 맞추는 7번째 시리즈는
시청자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변신을 시도한다.
기존의 딱딱한 분위기를 벗기 위해 가상 스튜디오를 도입하여
역사의 현장들을 재현하고, 나래이션이 아닌 MC가 진행을 하여
보다 시청자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생동감 있게 다가간다.

7번째시리즈의 첫 방송주제는 육영수 여사 저격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육영수와 문세광' 편이다.
1974년 8월 15일 오전 10시.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제 29회 광복절 경축 기념행사가 시작되고,
곧이어 울린 7발의 총성과 함께 육영수 여사가 숨을 거뒀는데,,

32년전 육영수 여사의 저격사건이 있던 국립극장을 재현한 가상스튜디오에서의 첫 녹화풍경을
방송전 살짝~ 공개한다.

* 관련링크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홈페이지 | '육영수 문세광'편 내용보기
                 | 7번째시리즈 방송기념 퀴즈이벤트

::: 가상스튜디오에서의 첫 녹화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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