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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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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특집 <한류체감 프로젝트> '아이러브 코리아'
작성일 : 2005.01.29
조회 : 





방송 : 2005년 2월 9일 오전 9시


최고의 콤비 '서경석, 이윤석'이 이젠 한류 스타로 거듭난다.

MBC 설날 특집 <한류 체감 프로젝트> '아이 러브 코리아(제작:캔디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 이후 처음 공동 진행을 맡은 두 사람은 한류 열풍의 진원지인 아시아를 직접 방문,
한류 열풍을 직접 체감하고 돌아온다.

첫 번째 한류 열풍지는 [대장금] 신드롬을 앓고 있는 <대만>
현지를 방문, 현지 대장금의 인기 정도와 인기 있는 한류 스타, 대만 현지인들의 한국 노래 자랑을 통해서 한국의 위상을 다시 한번 점검해본다.

함께 떠나는 한류 원정대로는
현재 대만내 음반 발매와 함께 CF와 드라마 출연을 앞두고 한류스타로 급부상중인 가수 '하리수',
젝스키스 시절부터 대만내 꾸준히 한류 스타로 사랑 받아온 J-walk (김재덕, 장수원),
MBC 드라마 '대장금'으로 대만내 <임따거>로 불린다는 안방 극장의 감초 '임현식' 등

- 대만내 최고 시청률을 자랑하며, 방송시간내 길거리 마저 썰렁하게 만든 MBC 드라마 [대장금]
   열풍에 발맞춰 대만 미녀들이 대장금 의상을 입은 현지인을 대상으로 대장금 명장면 패러디
   <제 2의 장금이를 찾아라>

- 또한 한류 성형, 한류 화장술이 뜨고 있는 대만내 한국 스타 따라잡기 열풍,
   한국 가요를 사랑하는 대만인들의 외국인 노래 자랑이 또 다른 볼거리.
   특히 한류 열풍의 핵이라 할 수 있는 가요 열풍을 체감하기 위한 '한류 노래자랑'을 개최
   200여명의 열띤 1,2차 예선을 거쳐 선발된 20팀의 한류 마니아가 본선무대에서 경합을 펼쳤다.

   본선 무대에서는 HOT에서 동방신기,보아, 신화에 이르기까지 대만 젊은이들 속의 한류 열풍뿐
   아니라 40~50대 중년층의 <남행열차>,<나그네 설움>의 추억속의 노래도 이어져 다양한 연령의
   한류 가요를 체감할 수 있었다는 평이다.

영예의 1등상에는 한국에서도 한창 유행하고 있는 신세대 트로트 장윤정의 '어머나'에 맞춰
영화를 방불케하는 현란한 곡예 치어리딩을 보여준 참가팀에게 주어졌으며,
대상을 받은 이 팀에게는 한국 여행권이(대한항공)이 수여됐다.

민족 고유의 명절 설 연휴를 맞아 찾아가는
서경석 이윤석의 <2005 MBC 설날특집 한류체감 프로젝트 '아이러브 코리아'>
대만 내 한류 열풍을 안방에서 느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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