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박수홍 [기획,연출] 김지완, 김윤대, 신명훈, 임태수 <방송
다시보기 > 새로운 형식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여러 가지 물건에 얽힌 추억을 재연 드라마와 인터뷰로 구성한 '인터뷰라마' 「아름다운
시절」
그 시절의 추억으로 다시 희망을 되품고
메마른 가슴을 따뜻하게 뎁혀보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추억을 지탱하고서 지금 이 각박한 세상과 마주하고 있으신지요...? 박수홍과
함 께 김원희, 김제동, 태진아의 아름다운 시절속으로 찾아가보세요.
☆ 재기발랄의 대명사
☆ 이 시대 국민 입담꾼
☆ 트로트계의 황제
알콩달콩 네자매의 수채화를 담은 <운동화>
딸부잣집 네자매 중 둘째딸 원희! 엄마가 동생에게 신발 사주라던
오천원으로 800원짜리 샌들을 사주곤 남은 돈을 돼지저금통에 꼬박꼬박 밥을 주며 그 운동화를 갖기 위해 악바리가 되는데...
아버지없는 서러움, 그 추억의 물건 <썰매>
집에서 남자라곤 자기 혼자였던 제동. 친구들이 아버지가 손수 만들어준 썰매를 갖고 노는 것이 마냥 부러웠었던 시절...
아버지같은 큰매형이 만들어준 썰매에 대한 감동을 추억한다.
가난을 먹고살았던 그 시절의 향수 <철가방>
끼니조차 때우기 어려웠던 그 시절. 가난을 못이긴 가족을 위해 중학교 입학시험을 백지로 내고 돈을
벌 목적으로 어머니의 소원을 가슴에 새기고 상경한다. 그 시절 철가방의 전신인 무거운
송판가방을 들고 가난을 짊어졌던 그 시절을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