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관련 핫이슈들을 모았습니다.
네티즌과 함께한 실험쇼 진짜?진짜! 그 촬영속 이야기
작성일 : 2004.12.20
조회 : 
+네티즌과 함께한 실험쇼 진짜?진짜!+


"네티즌과 함께하는 실험쇼 진짜?진짜!"
이번엔 <엄지족>을 스튜디오로 모셨습니다. ~

MBC의 자존심! 김성주 아나운서와 iMBC네티즌 엄지족 3명이 실험쇼 진짜?진짜!에서 만났습니다.
문자메시지의 제왕과 실험쇼의 만남, 그 촬영 속 이야기와 실험쇼 촬영 현장을 살짝 엿보세요.

 

실험쇼 진짜?진짜! 녹화현장을 찾아왔습니다.
진행자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네요... 강호동과 김성주 아나운서의 호흡이 척척 들어맞는 촬영장의 분위기는 너무나 밝고 즐거웠습니다.

 

실험에 참여해주실 네티즌 참여자분들이 약간은 긴장된 모습으로 순서를 기다리고 계시네요.
나중에 물어보니 이시간이 정말 떨리셨다고요 ~ ^0^

 

드디어 녹화가 시작되었습니다. 강호동 김성주 MC와 함께 이야기도 나누며 그 긴장을 조금씩 풀고계시네요~
촬영 전보다 오히려 긴장은 풀어지신듯 합니다. ^^

 

드디어 실험이 시작되었습니다. 누가 누가 빨리 치나 컴퓨터와 핸드폰 문자와의 대결 ~ ^^
누가 이겼을까요?


+스튜디오에 모신 네티즌 엄지족을 소개합니다.+

<각오 한마디- 평소 보내던 속도로도 충분하다 !!>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한 언뜻 보기에도 여성스러운 그녀~
Q : 방송 출연 동기는?
A : 실험쇼 진짜?진짜! 워낙 좋아하던 프로그램이었어요. 늦잠자고 싶은 일요일 아침도 꼭 보고 다시 잔다니까요 ~^^ 저하고 딱 맞는 주제라 신청했어요.
Q : 방송 출연 후 소감은?
A : 기대보다 문자를 빨리 치지 못해서 속상했어요. 연습시간 안주셔서 조금 당황했지만 방송 실험 과정을 볼수 있어서 재밌었어요.
김성주, 강호동 MC와 함께 자리해서 너무 기뻤습니다.
Q : 빠른 문자속도로 있었던 에피소드는?
A : 눈감고도 문자로 3~400타가 나와요. 비몽사몽 자면서도 보낼때가 있어요. 기억도 잘 못하고 ㅋㅋ 친구들이 신기해하죠~

<각오 한마디- 어찌되었든 열심히 해보렵니다.>
정말 신세대다 중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톡톡튀는 그녀~
Q : 출현 소감은?
A : 너무 떨렸는데 막상 마치고나니 큰 시험 치루고 난 것 처럼 홀가분해요. 무엇보다 TV에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예쁘게 나왔으면 좋겠어요 ~
Q : 수능시험 문자사건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A : 우선 그 기사를 접했을때 남의 일 같지 않았어요. 규제할수 있는 길이 부족했다는 생각도 들고요. 편리한 기능이 이런식으로 남용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그에 앞서 그 단속 방안에 대해서도 고민해주셨으면 좋겠어요.
Q : 하루 문자는 얼마나 보내세요?
A : 적게는 50통에서 많게는 100통까지 보내고있어요. 통화료가 비싸니까 주로 문자로만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편이예요.

<각오 한마디- 손이 안보일정도로 해보이겠습니다>
 문자를 달고다닌다! 홍익대 회화과에 다니는 그녀는 개성이 넘치는 대학생!!
Q : 방송 출연 동기는?
A : iMBC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순간 문자왕이라는 단어가 눈에 쏙! 들어오더라고요. 친구들의 권유로 남자친구와 주고 받던 문자의 솜씨도 자랑할겸 좋은 추억을 만들어보려고 참여했습니다.
Q : 실험쇼 진짜?진짜!의 스튜디오를 방문하신 소감은?
A : 생각보다 제작진의 노고가 큰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언제든 다시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관련링크] 실험쇼 진짜?진짜! 홈페이지 / 시청자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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