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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과 함께한 실험쇼 진짜?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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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과
함께하는 실험쇼 진짜?진짜!"
이번엔 <엄지족>을 스튜디오로 모셨습니다. ~
MBC의
자존심! 김성주 아나운서와 iMBC네티즌 엄지족 3명이 실험쇼 진짜?진짜!에서
만났습니다. 문자메시지의 제왕과
실험쇼의 만남, 그 촬영 속 이야기와 실험쇼 촬영 현장을 살짝 엿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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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쇼 진짜?진짜! 녹화현장을 찾아왔습니다.
진행자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네요... 강호동과
김성주 아나운서의 호흡이 척척 들어맞는 촬영장의 분위기는
너무나 밝고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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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에 참여해주실 네티즌 참여자분들이
약간은 긴장된 모습으로 순서를 기다리고 계시네요. 나중에
물어보니 이시간이 정말 떨리셨다고요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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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녹화가 시작되었습니다. 강호동 김성주 MC와
함께 이야기도 나누며 그 긴장을 조금씩 풀고계시네요~
촬영 전보다 오히려 긴장은 풀어지신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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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실험이 시작되었습니다. 누가 누가 빨리
치나 컴퓨터와 핸드폰 문자와의 대결 ~ ^^ 누가 이겼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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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에 모신 네티즌 엄지족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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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오
한마디- 평소 보내던 속도로도 충분하다 !!>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한 언뜻 보기에도 여성스러운 그녀~
Q : 방송
출연 동기는?
A : 실험쇼 진짜?진짜!
워낙 좋아하던 프로그램이었어요. 늦잠자고 싶은 일요일 아침도 꼭 보고 다시 잔다니까요
~^^ 저하고 딱 맞는 주제라 신청했어요.
Q : 방송
출연 후 소감은?
A : 기대보다 문자를
빨리 치지 못해서 속상했어요. 연습시간 안주셔서 조금 당황했지만
방송 실험 과정을 볼수 있어서 재밌었어요.
김성주, 강호동 MC와 함께 자리해서 너무 기뻤습니다.
Q : 빠른 문자속도로
있었던 에피소드는?
A : 눈감고도 문자로
3~400타가 나와요. 비몽사몽 자면서도 보낼때가 있어요. 기억도 잘 못하고 ㅋㅋ
친구들이 신기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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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오
한마디- 어찌되었든 열심히 해보렵니다.>
정말 신세대다 중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톡톡튀는 그녀~
Q : 출현
소감은?
A : 너무 떨렸는데
막상 마치고나니 큰 시험 치루고 난 것 처럼 홀가분해요. 무엇보다 TV에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예쁘게 나왔으면 좋겠어요 ~
Q : 수능시험
문자사건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A : 우선 그 기사를
접했을때 남의 일 같지 않았어요. 규제할수 있는 길이 부족했다는 생각도 들고요.
편리한 기능이 이런식으로 남용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그에 앞서 그 단속 방안에 대해서도
고민해주셨으면 좋겠어요.
Q : 하루
문자는 얼마나 보내세요?
A : 적게는 50통에서
많게는 100통까지 보내고있어요. 통화료가 비싸니까 주로 문자로만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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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오
한마디- 손이 안보일정도로 해보이겠습니다>
문자를 달고다닌다! 홍익대 회화과에 다니는
그녀는 개성이 넘치는 대학생!!
Q
: 방송 출연 동기는?
A : iMBC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순간 문자왕이라는 단어가 눈에 쏙! 들어오더라고요. 친구들의
권유로 남자친구와 주고 받던 문자의 솜씨도 자랑할겸 좋은 추억을 만들어보려고 참여했습니다.
Q : 실험쇼
진짜?진짜!의 스튜디오를 방문하신 소감은?
A : 생각보다
제작진의 노고가 큰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언제든 다시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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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링크] 실험쇼 진짜?진짜! 홈페이지 / 시청자 게시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