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표] 제작진 |
느낌표만의 재미와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예고편에 '느낌표를 붙여줘~~'라는 노래가 입가에 맴돌았습니다. 특히 눈을 떠요! 코너 때문에 어제 너무 많이 울어서 오늘 아침 우리 가족들 눈이 모두 퉁퉁 부었답니다. 무슨 말이 필요 하겠습니까... 바로 이런 게 감동이 아닐까요? 느낌표의 컴백을 축하 드립니다. - 시청자 의견 中 - |
느낌표, 서로의 기대가 통했다.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그램에 시청자들은 좋은 시청률로 첫 인사를 전했다. 시청자 의견을 통해선 컴백에 대한 반가움과 감동의 소감이 한창 올라오고 있다. ‘남북간의 문화적 차이를 새삼 느끼면서도 가까워질 수 있다는 희망도 느끼게 해 준’(YAN6611) <남북어린이 알아맞히기 경연>, ‘우리의 양심과 비양심을 알아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 되는’(THJ1983) <찰칵!찰칵!>, ‘붕대를 풀고 나서 잘 보인다는 한마디가 얼마나 가슴에 와 닿았는지 모르겠다’(HIZZANG24)는 <눈을 떠요>까지 각 코너마다 감동과 희망의 느낌표가 시청자들 가슴에 새롭게 자리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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