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에서
석천이입니다”
드라마 슬픈 연가 촬영땜에 뉴욕에
있네요.
촬영중 잠깐 시간이 나서 인터넷을 뒤적이다가,,
많은 분들의 격려글에 또한번 가슴 뭉클해서 감사인사드립니다.ㅎㅎ
여러분들 글 하나하나 너무 소중히 읽었구여.
큰
힘이 되고 있어 용기백배네여.ㅎㅎ.
제 주변에 이렇게 좋은 분들이 많이 있음을 큰 행운이라 생각하고
여러분 모두에게 깊이 고개숙여 인사드립니다.
촬영하느라 너무 고생하신 제작진들께 감사
인사드리고여.
열심히 일하고 있으니,
돌아가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때
또 한번 박수보내주실 것을 염치없이 부탁드립니다. 하하.
언제고 여러분께 다시 사랑받을
날을 고대하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주위에 나보다 더 못한
분들 관심갖는거 잊지마시구여.
한국으로 돌아가서 다시 뵐때까지 ..행복하세여.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관련링크 : <논픽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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