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 (토요일)
밤 9시 45분 MBC 교양프로그램「사과나무」의
<사과나무 장학금>
'수동이의 과거를 묻지마세요'편 (2004년 4월 8일 방송, 연출
이모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개최된 2004년도 제 41회 ABU PRIZES에서 'TV 어린이 청소년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04.9.25) |
ABU PRIZES는 매년 TV와 라디오의 각각 4개 부문(드라마, 뉴스&다큐, 어린이청소년, 정보오락) 대상과 라디오,
TV 각각 심사위원 특별상 하나씩을 선정 하는데, 이번 MBC <사과나무 장학금>은 이 가운데 '어린이 청소년 부문(Children
& Youth) 대상'을 받게 된 것이다.
이번에 대상을 받은 '수동이의 과거를 묻지 마세요'편은 경북 예술 고등학교 3학년으로
전교 꼴지에다 22번의 가출 경력을 가진 비행 청소년 수동 군의 방황 극복기를 담은 작품으로 2004년 1월 8일부터 시작된 <사과나무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청소년 수재들을 발굴했다.
9월 25일 방송 분까지 총 29명의 학생들에게 1억 1천 600만 원의 장학금과 최신형 노트북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이번 김수동
군은 12번째 <사과나무> 장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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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1회 ABU 총회 시상식은 9월 25일 토요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현지 시각으로 오후 5시 30분에 개최되었으며,
이번 시상식에는「사과나무」의 권문혁 CP와 이모현 PD가 참석했다.
이모현 PD의 수상소감을 들어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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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소감 “금년
ABU 총회가 열린 카자흐스탄의 수도 알마티(ALMATY)는 '사과의 아버지'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과의 도시
알마타에서 <사과나무 장학금>이 수상을 하게 된 것에 대해 ABU 참석자 모두가 즐겁게 생각했습니다. |
수상 이유 중 하나가 ‘연출자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진다’는 것이었는데, 우리 「사과나무」
장학생들을 만나면 그 누구라도 따뜻한 시선을 가지지 않을 수 없을 겁니다.
지금까지 30여명의 장학생들을 배출하며 그들의 대견하고, 용감하고 강인한 정신에 제작진 모두 감동받지 않은 적이 없었으니까요. 따라서
이 상은 주최측이 우리 30여명의 사과나무 장학생에게 보내는 응원과 격려의 박수라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시청률 압박속에서도 좋은 프로그램 만들기의 초심을 잃지 않고 「사과나무」를
열심히 키워 오늘의 열매를 맺게 해준 우리 「사과나무」 제작팀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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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도 ABU PRIZES에서 'TV 어린이 청소년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받은
<사과나무 장학금> '수동이의 과거를 묻지 마세요'편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유료) |
<사과나무 장학금> 수동이의 과거를 묻지 마세요
:: 주요 내용 ::
경북예술고등학교 3학년의 전교 꼴지인 김수동은 22번의 가출, 경찰서를 밥먹듯 드나드는 비행 청소년이었다.
그러나 지금 수동이는 누구보다 당당하고 멋진 꿈을 가진 학생이며 수동이를 아는 사람들은 지금 수동이의 모습이 놀랍기만
하다.
단 1년 사이, 밥 먹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하루 종일 사물놀이 연습에만 매달리는 수동이의 꿈은 인간문화재다.
수동이의 실력은 이미 선생님들도 혀를 내두르는 전문가적 경지에 이르렀는데 ... |
| 경북예고 선생님과 학생들은 "<사과나무 장학금>이 기다린 바로 그 주인공"
이라며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는다. 비행을 일삼던 전교 꼴지 수동이가 <사과나무 장학생>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지켜본다. |
| 관련글 : 사과나무 홈페이지 바로가기 → ㅣ 사과나무 시청자 게시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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