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모바일 브레인서바이버 최고 등급이라면서요@_@;;” |
모바일로
참여하는 브레인서바이버의 최고 등급자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대구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 김종혁씨. 취미는 독서이며 특기는 취미생활 안하기,
방학 동안 온라인게임에 푹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으며 어느 정도(?) 공부도 하려고 한다며 묘한 궤변을 늘어놓는
20세의 젊은 감성이다.
모바일
게임을 개시한 지난
5월 23일부터 참여, 지금까지 6회에 걸쳐 진급을 했고 현재 최고 등급인 6학년으로 졸업을 한 상태다.
|
| “통계적으로
6학년 진급이 몇백만분의 1의 확률로 정말 잘하는
학생인 것은 분명하다.” |
| 매주
평균
2~3천명의 시청자가 참여하고 있는 모바일 브레인서바이버는 방송을 보면서 실시간으로 출제되는 문제를 95%
이상 맞혀야 학년 진급이 가능한 상황이라, 매주 5~6명 정도의 참여자들만 진급을 하고 있다고 모바일 담당자는
전한다. 현재 모바일 게임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은 시청자는 총 7만여명에 이르고 있다. |
| “학교
시험 문제랑은 다른 유형이라서 그런지 푸는 재미도 쏠쏠해요!” |
| 출연
연예인들의 솔직하고 엉뚱한 모습들이 너무 웃겨서 브레인서바이버 코너를 매주 빠짐없이 챙겨 본다는 열혈시청자
김종혁씨는 모바일을 통해 스타들이 풀고있는 문제를 함께 푼다는
즐거움이 만만치 않다며 앞으로도 계속 도전할 생각이라고 한다. |
| |
| TV를 시청하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참여하는 게 비법 아닌 비법이라고 전하는 최고 등급자 김종혁씨가 내놓는 라운드별 공략법은 다음과 같다.
“순간순간 집중력도 못지않게 중요하죠. 퍼즐 푸는 오락기 있죠? 브레인서바이버 문제 유형이 비슷해서 2라운드
문제 때 많이 도움이 됩니다. 떡먹는 용만이 게임 같은 경우는 하나하나 따라가는 것보다 전체적인 흐름을
읽는 게 더 쉽게 풀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마지막 단어 조합 문제는 필(feel)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주제를 보고 딱 떠오르는 것을 글자에서 찾아보세요. 첫번째 글자가 없다면 두번째, 두번째가 없다면 세번째,
그렇게 해도 정말 모르겠다! 하는 분은 그냥 가만히 있다가 연예인들이 하는 걸 보고 작성해도 되요.^^
모바일이 방송보다 제한 시간이 길기 때문에 그렇게 해도 정답 처리가 가능하답니다.” |
| |
| 현재
모바일 브레인서바이버 프로그램은 일밤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며 일요일 저녁 브레인서바이버
방송 시간에
TV를 보며 참여할 수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