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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발생한 지 벌써 17년이 흘렀다. 하지만 그 당시 사건을 둘러싸고 김현희 등 폭파범들이 보인 의심스러운 행적, 블랙박스를 포함해 아무런 잔해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 정부의 석연찮은 수사, 대선 하루 전날 김현희가 입국한 점 등을 이유로 정부 공작설 등 끊임없이 의혹이 제기돼 왔다. 최근 검찰은 KAL기 폭파 사건의 음모설을 제기한 소설들에 대한명예훼손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
또한 국정원도 국회가 입법을 한다면 당당히 조사에 응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국가기관이 재조사하는 것은 사법부 독립과 법적 안정성을 침해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KAL기 폭파 사건에 대한 재조사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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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L기 폭파사건 관련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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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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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기 폭파사건, 재조사는 이뤄질 것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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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KAL기 폭파 사건 당시 안기부 수사 책임자였던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과 열린우리당 장영달 의원이 출연해 KAL기 폭파사건을 둘러싼 의혹과 재조사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 |
출연자 |
전 KAL기 폭파사건 당시
안기부 수사책임 / 정형근 (한나라당 의원) 장영달 (열린우리당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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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L기 폭파사건 관련 동영상 |
| 주제 |
“
KAL007 피격 20특별기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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