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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캠프]에서는 매월 초 이달의 신인상이 선정된다. 대중 음악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통해 신인 후보들이 결정이 되며 시청자 심사위원단의 최종 투표를 통해 이달의 신인이 탄생한다. 2004년 1월부터 시작된 이달의 신인 프로젝트는 그동안 동방신기, 하은, 도로시 등 실력 있는 신인 가수들을 발굴하는 계기와 함께 스타로서 발돋움할 수 있는 무대를 공정하게 마련해주고 있다. |
6월의 신인상은 신인 가수 이안에게 돌아갔다. 드라마 [대장금]의 오나라송을 부른 이력으로도 유명한 그녀는 국악을 전공한 재원답게 청아하고 힘있는 음색이 매력적이다. 국악과 현이 절묘하게 조화된 곡 '물고지 자리'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의 음악은 6월 한 달간 음악캠프 무대를 통해 계속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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