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관련 핫이슈들을 모았습니다.
[환경주간 프로그램] 사막위에 낙원을 짓다
작성일 : 2004.06.01
조회 : 
-------------------[환경주간 프로그램]-------------------
MBC 심야스페셜
" 35년 간의 환경실험, 아르코산티 "
<방송 일자> 5월31일(월)-6월1일(화)
<방송 시간> 24:20 - 24:50

아르코산티는 완전환경 계획도시라는 이름으로 미국 애리조나주의 사막 한 가운데 만들어진 도시이다.

이곳 주민들은 교육, 농업, 문화, 상업 등 모든 생활을 자체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사막 가운데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삶은 과연 어떤 것인지 살펴보자.
구분 [방송] 5월31일(월) 24:20~24:50 다시보기
1부 사막위의 낙원, 아르코산티

▶ 꿈의 낙원, 아르코산티의 건설!
미국 애리조나주의 아르코산티는 1970년부터 35년동안 건설중인 사막의 도시이다.
생태건축학자인 파울로 솔레리가 인구 5000여명이 살수있는 생태 도시를 만들겠다는 꿈을 가지고 아르코산티 건설을 착수했다.

▶ 출근시간은 불과 걸어서1분
주거공간과 상업문화공간이 고도로 밀집된 독특한 도시설계 덕분에 아르코산티에는 자동차 조차 필요없다.

▶ 유기농업과 태양열로 푸르른 사막
아르코산티 사람들은 유기농법과 태양열 에너지 등을 통해 삭막한 사막을 푸른 낙원으로 바꿔나가고 있다.



(유료) 
구분 [방송] 6월1일(화) 24:20~24:50 다시보기
2부 아르코산티안의 꿈

▶ 한달 수입은 300달러...
미국사회에서 단 300달러로 살아간다? 적게 쓰고 적게 벌어도 되는 그들의 생활을 엿보자.
▶ 아르코산티 주민들은 모두 가족,친구
주거공간과 문화공간이 얽혀있기 때문에 그곳의 주민들은 모두 가족 아니면 친구이다.

▶ 아르코산티 주민이 되는 수업?
젊은이들에게 아르코산티는 사막의 천국이다. 그러나 누구나 주민이 될 수 있지는 않다. 아르코산티의 거주민이 되기 위해선 독특한 수업을 거쳐야 한단다.




(유료) 

[환경주간 앙코르 특선]

"서해안의 바닷모래"
구분 [방송]2003년 12월 09일 (화) 다시보기
  바다의 모래가 사라지고, 해안선이 무너지고있다.

침식을 막기위해 쌓은 방파제도 무용지물이다.
사람들을 살수없어 떠나고 생물들은 생사의 갈림길에서 몸부림치고있다. 건축에 사용되는 바다 모래는 엄청난 양의 터전 파괴를 가져오고있는데...


[심야스페셜]
<미래전략, 에코시스템>
구분 [방송]2003년 12월 22일 (월) 다시보기
1부 독일의 선택-환경기술을 선점하라

▶라인강의 기적을 일으킨 독일
독일 은 이미 '환경오염 사후 처리 기술'을 넘어, 미리 오염을 방지하는 최신 기술을 개발, 최근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분야는 바로 태양광 에너지 부문이다.



(유료)
구분 [방송]2003년 12월 23일 (화) 다시보기
2부 환경선진국으로 가는 길

▶국내 친환경 시스템에서 개선해야 할 문제점과 대안
음식물 쓰레기를 자원화해 국내 최초로 버섯재배에 성공한 사례와, 고효율의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인 열병합발전을 아파트에 접목시킨 사례를 통해 우리나라 환경기술의 현주소를 살펴본다.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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