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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 온화한 매력의 유타카로 완벽변신, 박유천!
작성일 : 2011-05-1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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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 유타카 역의 박유천

“유타카는 감정이 풍부하고 표현하는데 거침 없는 주관식 답안 같은 남자”



연기자 박유천이 따뜻하고 온화한 매력의 유타카로 돌아왔다.



「성균관 스캔들」에서 차가운 도시 남자의 매력을 발산하며 성공적인 연기 신고식을 마친 박유천이 MBC 새 월화 「리플리」(극본 김선영, 연출 최이섭)에서 따뜻한 도시 남자 유타카로 캐릭터 변신에 나섰다.



지난 29일(금),「리플리」포스터 촬영을 위해 일산 MBC 드림센터를 찾은 박유천은 옷깃 부분에 검은 배색 포인트를 준 흰색 슈트로 도시적인 세련됨과 때 묻지 않은 유타카의 매력을 동시에 살렸다.  



박유천은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성균관 스캔들」의 이선준이 감정을 표현하는데 서툰 틀이 분명한 객관식 답안 같다면 「리플리」속 유타카는 감정이 풍부하고 표현하는데 거침이 없는 주관식 답안 같은 남자.”라고 소개했다.



이어 박유천은 “전작을 통해 한 인물에 완전히 몰입되는 것은 굉장히 힘든 일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하지만 인물에 대해 고민하며 치열하게 보냈던 시간들이 정말 행복하고 즐거웠다.”며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설렌다.”고 밝히며 열의를 보였다.



꿈꾸는 듯한 소년의 감성을 표현해달라는 사진작가의 주문에 잠시 고민하던 박유천은 이내 감정을 몰입해 깔끔한 시선 처리와 절제된 감정표현으로 촬영 시안에 꼭 맞는 완벽한 장면을 연출했다. 그림을 그린 듯 곱게 뻗은 얼굴선이 살아있는 박유천의 사진을 본 여성 스태프들은 “다른 별에서 온 생명체 같다”, “어린왕자와 싱크로율 100%” 등의 멘트를 연발하며 마치 팬 미팅 현장 같은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편, 포스터 촬영 당시 박유천은 급성장염으로 인한 응급실행 이후 완치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마지막까지 성실히 촬영에 임해 현장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새 월화 「리플리」는 경제와 문화 패션 시장을 주도하는 21세기 도심의 호텔을 배경으로 일과 사랑,  그 화려한 성공과 실패 속에 감춰진 인간들의 욕망과 사랑을 다룬 전통 멜로드라마. 캐스팅 공개 직후 팬들 사이에서 가상 포스터가 제작됐을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박유천의 새로운 모습은 5월 30일(월) 밤 9시 55분 첫 방송되는「리플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MBC 프로그램 정보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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