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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빛나는] 까칠남으로 돌아온 김석훈!
작성일 : 2011-01-1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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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5kg 감량, 까칠한 편집장 '송승준'으로 돌아온 김석훈



"많은 작품을 하기 보다는 좋은 작품을 하고 싶은 욕심에 공백 기간 길어져"



MBC 주말연속극 「반짝반짝 빛나는」(극본 배유미, 연출 노도철)에 배우 김석훈이 극 중 기자 출신 까칠한 출판사 편집장 ‘송승준’이 되어 돌아온다. 「천추태후」이후 2년 만에 드라마 복귀작이자, MBC에는「비밀남녀」이후 약 5년 만에 출연이다.



“많은 작품보다는 좋은 작품을 하고 싶은 욕심에서 공백 기간이 길어졌다”고 브라운관에서 자주 볼 수 없었던 이유를 설명한 김석훈은 “차가웠던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만나 따뜻하게 변해가는 과정에 매력을 느꼈으며, 주말연속극이란 장르에 대한 기대감이 출연을 결심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편집장 ‘송승준’ 역을 위해 5kg을 감량했다는 김석훈은 “이번 작품을 통해 편집장의 날카롭고 예리한 예술가적인 면모를 부각시켜 보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2월 방송될「반짝반짝 빛나는」은 한순간에 인생이 뒤바뀐 한 여자의 성공스토리. 뒤바뀐 인생에서 여주인공이 스스로 노력으로 자기 삶을 살아가며 일과 사랑에 성공하는 고난 극복의 분투기다.



아래는 제작진과의 일문일답



Q. 맡은 배역 ‘송승준’ 소개?



A. 문화부 기자출신으로 문학과 인생社의 편집장이다. 출판사에 편집장으로 스카우트된 뒤 기자의 집요함과 예리함을 바탕으로 출판사를 부흥시키는 역할이다. 까칠하고 예리하며, 말도 표현도 인색해 깊이를 알 수 없는 캐릭터이다.



Q.「반짝반짝 빛나는」출연 결심하게 된 계기는?



A. 우선 ‘송승준’이라는 역할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차가웠던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만나 따뜻하게 변해가는 과정에 매력을 느꼈으며, 주말연속극이라는 장르에 대한 기대감도 높았다.



Q. 까칠한 편집장 ‘송승준’과 실제 성격 공통점, 차이점?



A. 실제 성격과는 전혀 다르다. (웃음) 평소에는 말도 많고, 유머러스하고 서글서글한 성격이다. 평소의 내 모습이랑 정 반대의 역할을 연기해야 해서, 100% 연기에 의존해 어려울 것 같다.



Q. 캐릭터 위해 준비한 것?



A. 아무래도 까칠하고 날카로운 편집장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살을 빼야겠다고 생각해 체중을 5kg정도 감량했다. 또한 편집장 역할을 위해 출판사 상황을 생각하며, 이해하도록 노력했다.



Q. 다른 배우들 첫인상과 느낌?



A. 좋았다. 우선 김현주씨는 통통 튀는 캐릭터에서 한순간 무너졌을 때의 상황까지 잘 소화해낼 배우라고 생각되었다. 또한 상황이 변해감에 따라 악녀로 변신하는 이유리씨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Q. 약 2년의 공백 기간, 어떻게 보냈는지?



A. 많은 작품에서 연기하기 보다는 좋은 작품을 하고 싶은 욕심에서 공백 기간이 생겼다. 좋은 작품을 하고 싶은 욕심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작품을 선별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다보니 자주 드라마에 출연하지 못하는 것 같다.



Q. 하고 싶은 말?



A. 올 한해 복 많이 받으시고, 2월 방송되는 MBC 주말연속극 「반짝반짝 빛나는」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기획 : 이대영  / 극본 : 배유미 / 연출 : 노도철
출연 : 김현주, 김석훈, 이유리, 강동호, 고두심, 장용, 박정수, 박유환
출처 : MBC 프로그램 정보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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