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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일일드라마 <폭풍의 연인> 폭풍 속 촬영?!
작성일 : 2010-11-0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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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일일드라마 <폭풍의 연인> 폭풍우 뚫고 제주도 본격 촬영 개시



제목과 날씨가 닮아가는 것일까?


오는 11월 15일부터 방송되는 새 일일 드라마 [폭풍의 연인](극본 나연숙, 연출 고동선)의 본격 촬영이 시작된 제주도 촬영에서 제작진은 폭풍우를 만나 [폭풍의 연인]의 촬영을 어렵게 어렵게 이어가면서 제목과 닮은 날씨를 신기해했다.


기존 일일드라마의 틀에서 벗어난 품격 있는 일일드라마의 출발을 알린 MBC 새 일일드라마「폭풍의 연인」(극본 나연숙, 연출 고동선)이 제주도에서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했다.


9월 말 4박 5일의 샌프란시스코 촬영을 마치고 돌아온 제작진은 10월 17일(일)부터 25일(월) 까지 8박 9일의 일정으로 제주도 초반 중심이 되는 내용의 촬영을 시작했다.


극 중 별녀(최은서 분)의 고향으로 설정된 우도는 기획 초기 단계부터 제작진이 염두에 두고 있었던 곳. [내조의 여왕]을 연출했던 고동선 PD "이번 드라마는 일일드라마에서는 이례적으로 최고의 풍경을 담아 생동감이 느껴지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예 최은서와 함께 주인공의 자리를 꿰찬 남자 주인공은 주말특별기획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에서 김민종의 부하요원으로 일명 ‘병풍남’이라 불리며 화제가 된 이재윤이 맡았다.


이재윤이 맡은 역은 손창민과 최명길의 아들 이형철. 운명도 스스로 만드는 거칠 것 없는 성격의 소유자로 이씨 가문의 차세대 지도자를 목표로 유회장의 딸 애리(정주연 분)을 유혹한다.


10월 24일, 제주도 촬영장에서 만난 신예 배우들은 고동선 PD와 함께 촬영 틈틈이 대본을 맞춰가며 열의를 보였다. 이재윤은 “샌프란시스코에서 한 촬영까지 하면 촬영을 시작한지도 벌써 한 달째로 접어들고 있다”며 “아직도 많이 배워야하지만 그래도 감독님이 꼼꼼히 지도해주셔서 매일 매일이 즐겁다”고 밝혔다.


최은서는 촬영씬이 없음에도 처음부터 끝까지 촬영 현장을 지키며 방송을 모니터하는 열의를 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칭찬을 받았다. 무명에 가까운 신예 최은서가 발탁되면서 이번 드라마를 통해 진정한 연기자로 거듭날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은서 역시 성실함으로 자신을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폭풍의 연인」은 형섭(이재윤 분)이 유학을 하며 유회장(정보석 분)과 만나는 장면이 그려지는 샌프란시스코와 별녀의 고향으로 그려질 우도에서의 촬영을 모두 마쳤다. 최고의 영상을 보여주겠다는 제작진의 기대처럼 글라이더 촬영으로 제주도의 풍경을 세세히 담은 것은 물론 헬기를 이용한 영상신을 준비하고 있다.


「폭풍의 연인」은 「야망의 세월」,「에덴의 동쪽」등으로 널리 알려진 현역 최고참이자 최고의 베테랑 나연숙 작가의 신작. 서민층에서부터 최상류층의 이면까지 디테일하게 다루는 스펙트럼이 넓은 작가인 나연숙은 이번 작품을 통해 모든 연령층이 즐겨볼 수 있는 2010년 최고의 홈드라마를 선사한다. 또한 「내조의 여왕」을 통해 제 46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연출상을 수상한 고동선 PD가 연출을 맡았다.


섬세한 디테일과 탄탄한 연출진, 최고의 배우들과 함께 안방극장에 새바람을 일으킬 고품격 일일드라마「폭풍의 연인」은 「황금물고기」후속으로 오는 11월 15일(월) 밤 8시 15분 첫 방송된다.



기 획 : 이대영 / 극 본 : 나연숙 / 연 출 : 고동선
출 연 : 김민자, 정보석, 최명길, 손창민, 심혜진, 정찬, 김성령, 최원영, 최은서, 김원준, 환희, 이재윤 등
출 처 : MBC 프로그램 정보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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