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러기 체험단의 꽃 이야기.
겨울 동안 잠들어 있던 자연이 깨어나는 봄!
봄을 알리는 전령사는 뭐니뭐니 해도 꽃이겠죠?!
특히나 우리나라의 토종 봄꽃은 어떤 꽃보다도
아름답다고 하는데요~
이에 꾸러기들이 토종 봄꽃도 만나보고,
꽃으로 다양한 변신도 시도해 봤다는데요~
주위보다 높은 온도를 지니고 있는 앉은부채,
매의 발톱모양을 닮은 매발톱꽃 등,
신기하고 예쁜 자태를 뽐내는 토종봄꽃들이 가득!
또한 꾸러기들이 꽃으로 다양한 장식품도 만들고
급기야~ 옷의 장식품으로까지 활용해 봤대요~
토종봄꽃 만나러 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