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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29일 (목) / 제 422 회
함께해서 따뜻해요~ 꾸러기들의 봉사체험일기!!
얼마 남지 않은 2005년,
꾸러기 체험단이 가슴 따뜻하고 행복한 체험을 하고 왔대요~
장애우 언니, 오빠들의 휠체어도 밀어드리고~
같이 연하장도 만들어봤어요~
몸이 불편하신 할머니들에게는
손자, 손녀의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왔다는데요~
꾸러기들의 봉사 체험,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데...
구세군 모금을 위해 꾸러기들이 추운 거리로 나섰대요.
몸은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했던 봉사 체험!
그 훈훈한 현장 속으로~ 들어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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