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 10월 21일 (금) / 제 406 회
알프스 소녀, 요들러 조은진
♬요르레이 요르레이 요르레이리~
알프스 소녀 하이디가 나타났다!
스위스 전통민요 요들송을 맛깔스럽게 부르는 이 소녀는?
요들이면 요들! 악기면 악기!
못하는 게 없는 만능 재주꾼, 조은진(13)!
음악으로 나만의 개성을 만들고 있는 조은진양을 소개합니다~!
바삭바삭! 달콤한~ 빵과자 천국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삼순이의 직업이
뭔지 기억나나요? 바로 '파티셰'였죠.
다양하고 먹음직스런 빵, 과자는 물론 초콜릿, 아이스크림,
케잌까지.. 국내 내노라하는 파티셰들이 모여 성대한 빵과자
축제를 벌인다고 하는데요~
삼순이, 삼식이가 되고픈 우리 친구들~ 얼른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