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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7일 (금) / 제 402 회
형제는 용감했다~! 경호무술 형제!!!
꼬마 보디가드?! 만만하게 봤다간 큰 코 다친다고요~!
경호무술로 단련된 장하리(13), 장하라(11) 형제!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멋진 형제를 만나봤다~!!
경호무술의 최고수가 되기 위해선 피땀어린 노력은 필수!
약한 사람을 도울 줄 아는 따뜻한 마음까지..
진정한 무예를 아는 멋진 형제를 소개합니다~!
무한한 꿈과 자유, '하늘 축제' 속으로~
하늘을 나는 모든 것들을 만날 수 있다?!
열기구 타고 하늘도 구경하고,
파일럿처럼 비행시뮬레이션도 체험하고~
파란 하늘이 유혹하는 가을,
하늘로 멋진 여행을 떠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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