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6일 (목) / 제 401 회
횡성 신토불이 한우 이야기
우직함과 부지런함의 대명사, 소!
신토불이 한우를 만나러 강원도 횡성으로 떠났다~!
한우와 친해지기 위해 먹이주기를 자청한 꾸러기 체험단!
힘들지만 소 배설물 치우기도 척척~!
맛있고 영양만점의 한우 요리도 맘껏 즐기고 왔대요~
알록달록~ 자연을 담은 미술시간~!
♬조개 껍질 모아 ~ 아니, 물감을 만든다고요?!
자연의 소재로 아름다운 빛깔의 물감을 만들어봤어요~
거기다가 먹어치우기엔 너무나 예쁜 우뭇가사리표 양갱까지..
우리에게 너무나 많은 것을 베푸는 자연~
그 자연을 쏙 담은 미술시간으로 우리 친구들을 초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