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6월 2일 (목) / 제 369 회 “꾸러기 웰빙 전도사 되다!” 우리 친구들의 몸 튼튼 마음 튼튼을 위해서 꾸러기들~ 웰빙 전도사가 됐데요~ 꼬고 또 꼬고 온몸을 꼬는 요가에 도전~ 게다가 필라테스라는 새로운 운동 사냥에도 나섰다는데요. 꾸러기 웰빙 전도사 학교로 간 사연! 기대해 주세요~ “애완견 관리법!” 더운 여름철 깨끗한 애완기르기! 우리 친구들이 직접 손질까지 했다고 하네요~ 애완견 청결하고 깔끔한 센스! 함께 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