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4월 1일 (금) / 제 353 회
“테니스 신동을 만나다”
제 2의 이형택을 꿈꾼다! 최형욱!
체구지만 공에 대한 집념과 승부에 대한 파이팅은 웬만한
고등부 선수들에게도 지지 않는다!
테니스 입문 2년 만에 각종 대회에서 정상을 차지해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는 데요~
형욱이의 테니스사랑 함께 해 보실래요?
“말 타러 가요”
말 타는 자세 A부터 Z까지!
이곳에 가면 말에 대한 모든 것이 있다고 하는데요~
우리 친구들이 과연 말을 탈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