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24일 (금) / 제 331 회
"세계 최고의 피아니스트를 꿈꾸는 소녀"
얼마 전 독일 스타인 웨이 콩쿠르 대회에서 초등부 2위를
차지한 오소윤 비록 일등은 아니지만 고전곡을 가장 잘
소화해내 고전곡 특별상도 수상했다는데.. 미래에 음대교수가
되어 사람들에게 피아노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싶다는
이 소녀..만나볼까요!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성남시 상대원 초등학교에서는 한국화와 도자기로 적성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을 체계적으로 키우기 위한
특별수업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어떤 수업인지
그 현장 우리친구들 함께 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