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3일 (금) / 제 326 회
“꼬마 패션디자이너"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디자인에 푹 빠져 사는 소녀가 있다!
엄마를 조르기를 4년 본격적인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데..
잠 잘 때도 옷 만드는 생각만 한다는 이 소녀..
같이 만나 볼까요?
"디자인의 세계로..."
일상생활속에 어디나 녹아 있는 디자인..
연필하나 지우개 하나에도 디자인이 빠질 수 없는데.
그런 디자인의 모든 것을 체험할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해요~
어떤 곳인지 가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