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11일 (목) / 제 320 회
"찬바람이 불면 생각나는, 찐빵이야기"
모락모락 하얀 김이 더욱 입맛을 당기는 찐빵의 계절이 돌아왔다.
뜨거울 때 '후후' 불어가며 한 입 베어먹는 찐빵.
사랑이 깃든 어머니의 손맛, 안흥 찐빵의 원조를 찾아서 떠나는
꾸러기 친구들!
찐빵을 통해 가슴 따뜻한 사랑을 전합니다.
"나무와 손이 만나 전통을 빚는다!"
나무와 종이를 소재로 한 한국전통공예 특별전!
그 속에는 오늘날까지 우리 전통 공예의 맥을 있는 장인들의
숭고한 얼이 담겨있다.
나무와 종이가 만나 어떻게 환상적인 작품으로 빚어지는지
그 현장속으로 빠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