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 28일 (목) / 제 316 회
“진주남강유등축제- 소망을 띄워보세요!”
물과 불이 빚은 화려한 빛의 연출!!!
임진왜란 때 진주성에서 왜군에 맞서 싸우다 의롭게 순절한 7만
민.관.군의 넋이 크고 작은 형형색색의 등불로 되살아나 맵디매운
얼을 쓸어안고 흐르는 남강을 화려하고 환상적인 빛으로 수놓는데
요. 온통 등천지로 하늘을 밝히는 환상적인 등축제~~~~를 만나
보세요.
전통을 엮으세요. '엮기공예'!
포크아트는 유럽과 미국에서는 오래전부터 일반화된 공예의 한 장
르로 유럽시골의 서민계층의 대중적인 생활예술 또는 민속예술이
다. 이렇게 서민들이 쓰고 낡은 물건을 덧칠하는데서 포크아트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활도구와 밀접. 소재를 목재뿐
만 아니라 헝겊, 유리 금속으로 확대하여 가구든, 장식품이든 생활
도구 등에 그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