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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8월 5일 (목) / 제 298 회
"여름 별미, 찰옥수수를 찾아서"
여름의 꽃!!!! 찰옥수수를 찾아 꾸러기 체험단이 길을 나섰다!!
옥수수 빨리 먹기, 옥수수 탐 쌓기, 올챙이 국수 만들어 먹기등...
너무너무 쫀득~ 쫀~득 하고 맛있는 찰옥수수~~
강원도 홍천으로 신나는 찰옥수수 체험 속으로 떠나 볼까요?
"여름아 물럿거라, 청곡 부채가 나가신다!"
우리 속담에 "여름 생색은 부채요, 겨울 생색에는 달력이라(鄕中生
色 夏扇冬曆)"하는 말이 있다. 예로부터 더위가 시작되는 단오(端
午)에는 으레 부채를 선물하는 것이 주요한 풍습이었다. 부채는 단
순히 무더위에 바람을 일으키는 도구를 너머, 시(詩)와 그림(畵)
이 어우러진 휴대용 화폭이었고, 나아가 멋스런 장신구의 역할에
까지 다다랐다.
다양한 부채도 만나보고, 우리 전통 부채도 만들어 보는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속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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