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5월 21일 (금) / 제 279 회
"라이트 형제를 꿈꾸는 발명형제!!"
이들에게 더 이상의 불편함은 없다!!
끊임없는 호기심이 만들어낸 발명 형제의 기발하고 편리한
발명품들!!
교육청 발명대회는 물론 교내외 각종 발명대회에서
30여 차례 이상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는데.....
발상의 전환을 통해 사소한 물건에 일대 변신을 시도하는
발명형제 준호와 준상이를 만나봅니다.
"나는야 나무 의사~~"
산소와 생활의 편리함, 시원함과 아름다움을 만들어주는 고마운
존재, 나무!!
그런데, 나무가 건강하지 않다면..?
심는 것보다 가꾸는 것이 더 중요한 나무를 위해
수목 관리방법과 치료법을 배우고 직접 나무사랑을 실천해
보는데..
나무의사가 되어 잊고 지낸 나무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