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월 30일 (금) / 제 250회
"어린이 마술사 도균이"
11살의 최연소 프로마술사 도균이.
이미 400여 회의 마술공연을 펼친 도균이는
7살 때 TV에서 마술공연을 보고
엄마를 졸라 마술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골프선수로 키우고 싶어 처음엔 반대하던
부모님도 지금은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고...
어른들이 공연 보면서 속임수라고 박수를 안 칠 때가
가장 속상하다는 도균이는
마술은 마술로서 재미있게 봐달라는 부탁을 잊지 않는다.
힘들 때마다 할 수 있다는 자기 암시를 걸며
세계적인 프로마술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도균이를 만나본다.
"소리가 눈에 보이는 공연, 어린이 난타"
어린이들이 신나게 웃을 수 있고
마음껏 손뼉 칠 수 있어 속 시원한
이색공연이 펼쳐진다.
마법사와 요리사들이 힘을 합쳐
맛있는 생일파티 음식을 준비하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린 어린이 난타!
어린이들의 감성과 눈높이에 맞춘
흥겨운 랩, 신나는 춤, 동화적인 무대가 있는
바로 그 현장을 찾아가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