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3년 9월 19일 (금) / 제 221 회
"암산이 술~술~ 강주원" (구로초교 4년)
계산기 도움없이 사칙연산을 척척해내는 친구, 주원이~
7살 때 처음 주산을 배우게 된 후로 이제는 암산까지 수준급으로
하게 되었고,
다른 수업시간보다 수학시간이 가장 즐겁다고 하는데...
암산을 잘하게되면서 좋아진 것은 자신감이 생겨 모든 일에 적극
성이 생겼다는 점~
이제는 언제 어디서나 숫자만 들으면 자기도 모르게 암산을 하게
된다는 주원~
수의 절대강자인 권영희 선생님이 말하는 주원이의 암산능력은
어느 정도일까~
대학생 언니, 오빠와 겨루는 암산대결...
그 결과가 어떻게 나왔을까!
탄탄한 암산력을 토대로 훌륭한 과학자가 되고 싶다는 주원이를
만나보자~
"자연을 느끼며 그린 수채화"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자연미술학교~
기둥이 없는 독특한 구조의 건물을 중심으로 화실, 도자기실,
전시관, 야외학습장, 자생화 산책로 등이 갖추어진 총 만 이천여
평의 자연학교!
조용한 산자락 아래 깔끔한 잔디밭과 은방울 꽃 등 자생화가 어우
러진 들판이 있어 꽃과 나무를 만져보는 자연체험 후에 그림을
그리며 행복해하는 우리 친구들~~
초등학교 미술수업에서 구체적으로 다루지 않는 수채화의
기초이론부터 구도잡기, 실기까지 자세히 배워볼 수 있는
자연미술학교로 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