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8월 8일 (금) / 제 212 회
[짱]
더위 물럿거라 윈드서핑 신동 나가신다
시원한 바람 한줌 불어오면 세상 부러울 것없는 요즘. 더위를 싹~
씻겨줄 바람돌이가 한강에 나타났다는데... 동력없이 바람의 힘을
이용하는 기술만으로 물위를 질주하는 스포츠, 윈드서핑의 신동이
라 불리는 장도민(장서초6) 친구가 주인공이다. 윈드서핑 클럽을
운영하는 아버지를 따라 이미 2살때부터 감을 익혀왔고, 8살 때 본
격적으로 시작했다는 도민이는 초등부에선 당할자가 없을만큼 실
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도민이가 지금의 수준에 이르기까진 많은 노력이 있었다
고 하는데... 올림픽에 나가 메달을 따는게 소원이라는 도민이의
시원한 윈드서핑의 세계로 함께 떠나본다.
[방학 특집]
떠나자 캠프 - ② 시골체험캠프
여름방학을 맞아 친구들을 위해 내친구들의 세상이 준비한 신나
는 캠프~ 제2탄
시골체험캠프! 어디를 가도 고향같은 푸근함을 주는 우리 시골 마
을로 체험을 떠나는 친구들... 야생화로 예쁜 엽서도 만들어보고,
또 직접 감자 수제비도 만들어 먹고 물가에서
미꾸라지도 잡아본다는데.... 답답한 도시를 떠나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을 직접 느낄수 있는 산 교육의 현장!
신나는 시골체험의 하루를 함께 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