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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7월 18일 (금) / 제 206 회
“생활의 불편! 내게 맡겨라- 꼬마 발명가 이재진”
발명은 특별한 사람만 한다? 하지만 위대한 발명품은 모두 생활 속
의 작은 궁금증에서 시작한다는 사실! 미래의 발명 사업가인 이재
진(덕의초 6학년) 친구 역시 첫 발명품은 욕실에서 시작됐다고 한
다. 아낌없이 쓸 수 있는 삼푸통에서 치약 겸용 칫솔, 각기 다른 종
류의 물고기를 한꺼번에 볼수 있는 3층 어항과 모든 기상 관측이
가능한 멀티 관측센터까지, 미래의 발명가를 꿈꾸는 꼬마 발명가
재진이의 발명 세계 함께 한다.
“눈높이 발언대-체벌!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
대부분의 초등학교가 이번주에 여름방학을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에게 방학은 즐거운 것만이 아니라는데...
방학 중에도 평균 서너개 이상의 학원과 특기 적성 교육을 받느라
학교 다닐때보다 더 바쁜 아이들.
아이들에게 방학은 어떤 의미일까?
방학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건 무엇이고,
또 어떤 계획을 세워 놓고 있는지,
마포 성원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에게 들어보고,
개그맨 최양락 아저씨로부터 방학 계획에 대한 조언도 함께 들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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