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40대 초반)

부동산 운영, 부녀회장, 오지랖 넓은 맏언니, 걸어다니는 소식통,

정작 본인의 사생활은 미스터리.

정선경(30대 후반)

주부, 킹왕빵집 운영, 남편의 연예기획사를 맡게 된다.

정이 많고 착하지만 팔랑귀에 헛똑똑이

김희정(30대 후반)

전업주부, 시샘, 질투, 호기심, 교육열,뒷담화 등

경제력 빼고는 다 가진 살림의 여왕

최은경(30대 후반)

상가주인댁 며느리, 부유하고 복받은 여인, 엄친아 엄마,

동네여인들의 공공의 적, 왕재수라 불린다.

홍지민(30대 후반)

워킹맘, 라디오작가, 남편 김국진이 전업주부.

시원시원한 성격의 행동파, 약간의 슈퍼우먼 컴플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