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ㅣ  200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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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2월 05일(일) / 제000009회

일요 스타워즈 전면개편!
막강 대표팀이 출범했다!! 이제 그 대표팀의 멤버를 소개합니다~

스타워즈의 죽마고우 김영철 
럭셔리한 주접, 럭셔리한 운동신경! 이성진
오랜만에 보는 재치덩어리 정재용
소년에서 멋진 남성으로! 완전 몸짱 정태우
화려한 몸매, 섹시 댄스 여왕 하리수
언제나 유쾌한 매력 걸~ 안선영

근성, 운동신경, 노력, 재치, 그리고 팀워크까지.. 모든 것을 겸비한 막강한 팀!
이들이 펼쳐나갈 무궁무진한 스타워즈의 이야기들을 기대해주세요! ^-^

이번 주! 대표팀에게 첫 도전장을 내민 연합팀~ 
과연 대표팀의 1승의 제물이 되고 말 것인가? 
연합팀의 멤버를 소개합니다~

순발력과 재치를 겸한 만능 엔터테이너 김한석 
남자다움과 귀여움의 미묘한 조화! 강두
훤칠한 외모, 감미로운 목소리의 소유자 V.one
개다리춤의 차세대 주자, 엉뚱한 매력! 조빈
시원한 마스크에 시원한 여장군~ 비키
깜찍한 가요계의 리얼 디바~ 민경


<우리집에 왜 왔니>

4천만이 모두 아는 국민동요~ "우리집에 왜 왔니~ 왜 왔니~ 왜 왔니~♬"
향수를 자극하는 바로 그 게임이 일요 스타워즈를 통해 새롭게 부활한다!!
양 팀이 호피티를 타고 벌이는 우리집에 왜 왔니 게임~
"우리 집에 왜 왔니~♬ 꽃 찾으러 왔다"? 가 아닌! "풍선을 터뜨리러 왔다!!"
1:1로 붙어 상대팀의 풍선을 터뜨리면 승리하는 게임~ 
대표팀의 블랙홀 정재용~ 나갔다하면 지는데... 
연합팀, 대결상대로 정재용만 부른다! 이번이 벌써 세 번째!
호흡을 가다듬고 마지막 대결을 펼칠 사람은 다름 아닌 비키!!
정재용과 비키의 대결~ 블랙홀이냐? 여자냐? 과연 승자는? 


<필사의 볼터치>

천장에서 떨어지는 공을 달려와 받아치는 경기~
이번에는 공의 높이가 점점 낮아진다. 순발력을 요하는 남자들의 무한경쟁 게임~
초반부터 탈락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양 팀의 기대주, 정태우, 이성진, 그리고 강현수, 강두!
한 운동 한다는 이들의 팽팽한 접전이 끊임없이 이어지는데...
과연 이들 중에 마지막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번지 뛰기>

번지줄을 매달고 바닥으로 뛰어내린 다음 다시 높이 뛰어올라 
점점 높아지는 박스담을 뛰어넘는 새로운 게임~
선제 게임에서 고전을 면치 못한 정재용..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도약대에 올랐다!
그리고 정재용의 육중한 점프~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개그맨보다 더 웃긴 조빈, 그러나 이 게임에서 새롭게 보여주는 운동 카리스마!
대표팀을 상대로 열심히 뛰었다!! 
그러나 대표팀에는 "나는 인간 새" 정태우가 있다! 
무협영화 스턴트맨도 울고 갈 정태우의 고공점프~
이들의 대결에 최후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이어달리기>

일요 스타워즈의 하이라이트! 백미 중의 백미! 이어달리기~
대표팀의 마지막 주자, 날쌘돌이 이성진!
연합팀의 마지막 주자, 긴 다리의 V. one!
길이로는 분명히 V.one이 유리하다~ 
그러나 스피드로는 이성진이 뒤지지 않는데..
길이냐? 스피드냐? 이 대결이 일요 스타워즈에서 펼쳐집니다~

일요일 오전 9시 55분 많은 시청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