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ㅣ  200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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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1월 15일(일) / 제000006회

(청팀)

원조 얼짱의 신화 주장 박윤배 청팀에겐 너무 무거운 그대 정형돈 
자칭 제2의 보아 김영철, 무예타이의 대가 씩, 여전히 미녀가수 조
갑경, 훤칠한 몸매, 슈퍼모델에서 가수로 변신! 강소영

(백팀)

국민가수 주장 홍서범, 화려한 잇몸, 겁나는 미소 오지헌, 초컬릿 
복부의 소유자 정태우, 역전의 대명사 김병만, 깜찍, 발랄, 상큼! 
이의정, 귀여운 소녀에서 섹시한 숙녀로! 김디에나

<스타워즈 노래방>

청팀 백팀 모두가 하나 되는 즐거운 노래시간~
청팀의 첫 번째 주자 미녀가수 조갑경의 연속적인 성공!
청팀 분위기 화끈 달아오르고.. 
즉석에서 결성된 씩, 정형돈, 김영철 형제의 난리 브라더스~ 
청팀 백팀 상관없이 분위기 UP! UP! UP!
청팀에 밀릴 수 없다! 정태우의 등장~ 태우, 이런 모습 처음이야~
그의 등장에 출연자들이 포복절도한 이유는?

<날아라, 스트라이크>

4m 높이에서 날아 인간 볼링핀을 쓰러뜨려라!
정형돈의 무게감 있는 질주~
SIC의 무예타이식 고공낙하~
홍콩영화를 연상케하는 정태우의 스턴트 낙하~
박윤배의 구수한 시골낙하~
다양한 스타들의 더욱 다양한 모습! 

<경마장 가는 길>

호피티를 타고 징검다리를 건너라!
징검다리에게 너무 무거운 정형돈, 두 칸을 채 건너지 못하고..
경운기로 다져진 몸매, 박윤배.. 그러나 영 부실하다~
무예타이가 경마장까지 통할 것인가? SIC의 도전! 그 결과는?
청팀을 비웃으며 백팀이 도전! 
김디에나, 지금까지 이미지를 모두 버렸다~ 
보여줄 만큼 다 보여줬다!
그녀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은 과연 무엇?

<이어달리기>

일요 스타워즈의 대표게임 <이어달리기>
숨막히는 대결의 마지막 주자, 역전의 대명사 무술인 김병만 VS 
옹박의 후예 SIC 막상막하의 대결~ 
회전하는 통에서 벌어지는 난투극에 촬영장은 아수라장~!!
과연 마지막 승자는 누구인가?